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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컨텐츠팀] <실종>이 3월 셋째 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선정됐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 사이트 맥스무비에서 지난 3월 2일부터 6일까지 ‘3월 3주차 개봉작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는?’이란 주제로 설문을 진행했다. 이 설문은 1, 2차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응답자는 총 6,258명이었다. 본 기사에서 언급하는 설문의 점유율은 개봉일이 변경되지 않은 영화만으로 재집계 한 것으로, 실제 설문의 투표율과 다르다.

1차와 2차 설문을 합산한 결과 영화 <실종>은 37.66%(2,357명)가 선택해 1위를 차지했다. 실종된 여동생을 찾기 위해 추적에 나선 언니 현정(추자현)과 연쇄 살인마 핀곤(문성근)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로, <올가미>, <손톱> 등의 김성홍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위는 <슬럼독 밀리어네어>가 29.43%(1,842명)로 차지했다. 제8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10개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8개 부문을 수상해 화제가 된바 있다.

3위는 다코타 패닝이 출연하는 리얼 초능력액션 <푸시>가 13.31%(833명)로 차지했고, 4위는 6.04%(378명)의 지지를 얻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그랜 토리노>가 올랐다.

이어 <엘레지> 5.11%(320명), <도쿄 소나타> 3.84%(240명), <할매꽃> 2.60%(163명), <단지 유령일 뿐> 2.00%(125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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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푸시>는 1차 설문에서는 7.58%(252명)를 기록했지만 2차 설문에서는 19.82%(581명)로 12,24% 포인트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실종>과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1차보다 2차에서 각각 10,16% 포인트, 11.23% 포인트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순위 변동은 없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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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무비=김규한 기자] 대한극장(충무로역)이 <그랜 토리노>를 1주일 먼저 볼 수 있는 유료시사회를 진행한다.

<그랜 토리노>를 먼저 관람하고자 하는 관객은 오는 주말 14일, 15일 오후 5시 30분, 8시 10분에 대한극장 유료상영회에서 영화를 미리 만나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그랜 토리노>는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제작, 감독, 주연까지 맡은 작품으로 한국전을 참전했던 외골수의 고집불통 노인(클린트 이스트우드)이 옆집으로 이사온 아시아계 이민자들과 우연한 사건으로 엮이면서 평생 처음 마음을 열고 삶에 다시 없을 위대한 선택을 하게 되는 감동드라마.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배우로서 마지막으로 선택한 작품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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