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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제주도편 ⓒ KBS 방송캡쳐

[SSTV|이진 기자] 지난주 '신춘특집'으로 제주도를 찾으려 했던 KBS 2TV 예능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팀은 기상악화로 인해 떠나지 못했지만 드디어 이번 주, '1박2일'은 그동안 벼르고 별렀던 제주도로 떠나 게스트 하우스에 묵는 '제주도 초저가 패키지'편을 방영하게 됐다.

'1박2일' 멤버들은 처음으로 다함께 비행기를 타고 가면서 스튜디어스와 담소를 나누고 휴식을 취했다. 그러나 꿈같은 시간도 잠시, 제주공항에 도착하자 점심밥을 먹기 위해 협재 해수욕장으로 3시까지 도착해야하는 선착순 미션을 받게 됐다.

제작진은 '1박2일' 멤버들이 숨 돌릴 틈도 주지 않고 국내 최고 '여행용 캐리어'를 두고 벌어지는 복불복 게임을 시작했다. 공항 수하물로 나오는 여섯 개의 가방에는 각기 다른 액수의 용돈들이 숨겨져 있는 것. 강호동은 3만원에 당첨됐고 은지원, 이승기, 김C, MC몽은 3천원에 당첨됐으며 이수근 혼자 0원에 당첨돼 낙담했다.

거금을 손에 쥔 강호동은 멤버들을 이간질하며 멤버들을 유혹했고 남은 멤버들은 서로 결속을 다지며 이간질과 유혹을 피해 도망다녔다. 단독 행동하던 이수근에게 강호동은 평소 운전실력을 높이사 렌트카를 빌려 0원 이수근에게 운전자 자리를 줬다. 그러나 카메라 감독이 자리가 없자 남은 김C와 이수근, MC몽, 은지원이 가위바위보로 탈락자를 뽑게 됐다.

한편, 이승기를 버리고 강호동을 선택한 김C의 배신으로 혼자 남은 이승기는 오토바이 대여점에서 오토바이를 대여했으며 김C는 막판에 강호동과의 렌트카를 포기하며 승기에게 용서를 빌며 함께 협재 해수욕장으로 가게 됐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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