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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이어진 피터 셀러즈 주연의 인기 시리즈 <핑크 팬더>를 부활시킨 2006년산 리메이크작의 성공에 힘입어 2년만에 돌아온 속편. 전작의 경우, 북미에서 8,223만불(개봉주말 수입 2,022만불), 전세계적으로는 1억 5,885만불의 수입을 기록한 바 있다. 출연진으로는, 원작 시리즈의 피터 셀러즈에 이어 끌루소 형사를 연기하는 스티브 마틴(<브링 다운 더 하우스>, <열두명의 웬수들>), 끌루소의 파트너, 폰튼 역의 장 르노(<레옹>, <다빈치 코드>), 니콜 역의 에밀리 몰티머(<내게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레드벨트> 등 전편의 멤버들이 같은 역으로 돌아왔고, <지구가 멈추던 날>,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의 존 클리세가 전편의 케빈 클라인으로부터 드레이퍼스 서장 역의 바톤을 이어받았으며, <대부 3>, <오션스 일레븐> 시리즈의 앤디 가르시아, <스파이더맨 2>, <다빈치 코드>의 알프레드 몰리나, <이오지마로부터의 편지>의 마추자키 유키, 인도의 톱 여배우 아이쉬바리아 라이, TV <웨스트 윙>, <나인 투 파이브>의 릴리 톰린, <행운의 반전>, <데드링어>의 제레미 아이언스 등이 새로운 멤버로 합세하고 있다. 연출은 <맥쿨에서의 하룻밤>, <에이전트 코비 뱅크스> 등을 감독했던 네덜란드 출신의 해랄드 즈발트가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3,243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1,159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랭크되었다.

 사라졌던 세계최고의 핑크팬더 다이아몬드를 다시 찾음으로 세상의 주목을 받았던 프랑스 형사 자끄 끌루소. 하지만 그를 너무나 싫어하는 상관 드레이퍼스 서장의 지시로, 현재는 핑크팬더가 전시된 박물관 건물앞에서 주차단속 업무를 하고 있다. 한편, ‘토네이도(Tornado)’라는 도둑이 전세계의 주요보물들을 훔치는 사건이 발생하고, 그를 잡기위해 각 나라의 스타경찰들이 참여하는 드림팀이 구성된다. 얼떨결에 끌루소도 드림팀에 합세하게 되는데, 얼마가지 않아 핑크팬더마저 토네이도에 의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제 끌루소는 토네이도를 잡아야 할 뿐 아니라 핑크팬더도 되찾아야 하는데…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냉담한 반응을 나타내었다.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게으르고 모방투성이인 영화…도데체 스티브 마틴이 마지막으로 웃긴 것이 언제였지?”라고 고개를 저었고, 뉴욕 타임즈의 스티븐 홀든은 “진부하고 상투적인 슬랩스틱이 이 영화가 가진 전부.”라고 공격했으며,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명배우 피터 셀러스를 복제하려고 노력하는 스티브 마틴의 모습이 하품을 유발하는 졸작은 1편 한번으로 충분하지 않았나?”라고 불평했다. 또, 토론토 글로브 앤 메일의 리암 레이시는 “또 한편의 스티브 마틴 영화는 우리에게 똑 같은 질문을 하게 만든다. ‘도데..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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