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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 주의 *

 

 

목요일 저녁.

 

심야보는 사람들이 꽤나 많았다.

 

그 틈에 선택한 영화는 카오스.

 

쇼퍼홀릭, 기프트 중에서 고민하다가

 

카오스가 그나마 빠른 시간에 있어서.

 

 

제이슨 스타덤과

 

웨슬리스나입스.

 

그리고

 

라이언 필립.

 

 

 

예고를 봤을때

 

액션을 생각했었는데

 

화끈한 액션이 없었다.

 

트랜스포터를 생각하고 기대했었다

 

 

이 장면이 중요한 단서가 된다.

 

덱커형사(라이언)가 코너스형사(스타덤)에게

 

카오스이론에 대해서 설명하는 장면이다.

 

 

폭팔이 일어나자

 

비행기처럼 날아오르는 저 사람이 누구인가..

 

캡쳐란..ㅋㅋ

 

 

이거,

 

반전이 없었으면

 

끝까지 잘 뻔했던 영화.

 

덱커형사가(라이언) 모든 사건을

 

처음 부터 다시 생각한 결과

 

범인은 코너스형사(스타덤)이라는 걸 알게된다.

 

하지만 그때에는 이미 유유이 사라진 후.

 

 

 

이 영화 시기작하기 전 예고로 본 13구역 2를 기대하면서

 

영화관을 빠져나왔다.

 

이제 액션을 찍기에는 스타덤도 나이가 든 것일까.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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