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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출신 배우 유민이 공백 4년 만에 첩보 드라마 ‘아이리스’로 컴백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는 13일 유민이 ‘아이리스’에서 지적이고 냉철한 일본 내각 정보 조사실 국제부 소속직원 사토 에리코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극중 사토 에리코는 일본에서 체포된 현준(이병헌 분)을 취조하던 중 그의 비범한 능력을 알아보고 교도소에서 빼내 비밀 임무를 지시하는 인물이다.

한편,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인기를 얻었던 유민은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불량주부’를 마지막으로 국내활동을 접고, 일본 현지에서만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최근에는 일본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TBS 드라마 ‘RESCUE 특별고도구조대’에 출연 중이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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