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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이 4년만에 드라마 '아이리스'로 국내안방에 돌아온다 ⓒ 오스카 프로모션

[SSTV|이새롬 기자] 탤런트 유민(국적: 일본, 일본명: 후에키 유우코)이 드라마 '아이리스'로 돌아온다.

유민은 이병헌과 김태희를 비롯, 아이돌그룹 빅뱅의 탑이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드라마 '아이리스'에 함께 출연하기로 결정된 것.

2005년 SBS 드라마 '불량주부' 이후 4년 만에 한국 드라마에 복귀하는 유민에 한국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번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유민은 일본 내각 정보조사실 국제부 소속의 에리코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에리코는 일본에서 체포된 현준(이병헌 분)을 취조하다가 그의 남다른 능력을 알아보고 교도소에서 빼내 비밀 임무를 맡기게 된다.

드라마 아이리스는 첩보원들의 숨막히는 액션과 배신, 사랑을 그린 첩보 액션물이다. 김태희는 국가정보기관의 특수요원으로 분해 지적이고 강인한 여성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병헌 역시 정보 기관 소속 특수요원 김현준으로 분해 한반도의 전쟁 위험을 제거하는 역으로 열연한다.

빅뱅의 탑은 극중 미국의 베일에 감춰진 비밀조직 아이리스 소속 요원으로 이병헌을 암살하기 위해 파견된 킬러 역으로 분할 예정이다. 정준호는 국가안전국 소속 엘리트 요원으로 분해 현준과 승희를 만나면서 성격이 변화되는 인물을 맡았다.

한편, 사전 제작될 드라마 '아이리스'는 올 9월 경 방송될 예정이며 이병헌을 비롯한 주연배우 김태희, 김소현 등은 현제 일본에서 촬영을 진행 중에 있다. 정준호와 김승우, 빅뱅의 탑 등은 이달 중순 촬영에 합류한다고 한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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