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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탤런트 유민(사진)이 4년 만에 국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일본은 이병헌, 김태희 주연의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에 최종 합류했다.

드라마 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 탑에 이어 유민을 캐스팅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유민은 극 중 일본 내각 정보 조사실 국제부 소속의 ‘사토 에리코’ 역을 맡았다. 지적이고 냉철한 요원인 에리코는 일본에서 체포된 현준(이병헌 분)을 취조하던 중 그의 범상치 않은 실력을 알아보고 교도소에서 빼내 비밀 임무를 맡기는 인물. 유민은 그 동안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과감히 변신,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민은 2005년 SBS드라마 ‘불량주부’를 끝으로 일본 활동에 매진했다. 그 동안 일본에서 드라마 ‘호텔리어’, 영화 ‘츠키가미’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일본에서 방영 중인 TBS드라마 ‘RESCUE-특별고도구조대’에 출연 중인 유민은 일본 현지에서 촬영을 시작한 아이리스에 합류, 이병헌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며 국내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올인’ 최완규 작가가 집필하는 20부작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200억 원 규모의 블록버스터급 드라마로 10일 일본 아키타현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올 하반기 KBS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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