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직도 아침 거르고 다니세요? 입이 깔깔한 아침, 어째 입맛도 통 없고 밥 한 숟가락 목구멍으로 넘기기가 여간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하지만 맑은 국 한 그릇에 밥 말아 훌훌 먹으면 바쁜 아침에 별다른 반찬 없어도 가슴속까지 든든해 집니다.

 
근대 콩나물국
※ 재료의 분량은 4인분 기준입니다.
[재료] 근대 10~12장, 콩나물 한 줌, 쇠고기(우둔살) 100g, 대파(30㎝ 길이) 1뿌리, 쌀뜨물 6컵
[소스]된장 1½큰술, 국간장 ½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소금 약간

준비하기
1.근대는 줄기를 꺾어 섬유질을 벗겨내고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한입 크기로 자른다.
2 콩나물은 꼬리만 다듬고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3 쇠고기와 대파는 곱게 채 썰고, 된장과 국간장은 쌀뜨물에 잘 푼다.

만들기
1.근대는 줄기를 꺾어 섬유질을 벗겨내고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한입 크기로 자른다.
2 콩나물은 꼬리만 다듬고 깨끗이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3 쇠고기와 대파는 곱게 채 썰고, 된장과 국간장은 쌀뜨물에 잘 푼다.
 
 
아욱 느타리버섯국
※ 재료의 분량은 4인분 기준입니다.
[재료] 아욱 ½단, 느타리버섯 100g, 대파(15㎝ 길이) ½뿌리, 소금 약간
[멸치 국물]다시마(사방 10㎝ 크기) 1장, 멸치 10마리, 물 7컵
[조미료]국간장·다진 마늘 1큰술씩, 된장 ½큰술, 생강즙 ½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준비하기
1.아욱은 줄기를 꺾어 섬유질을 벗겨내고 살짝 으깨고 씻어 풋내를 제거한다.
2 느타리버섯은 소금물에 살짝 데쳐 2~3가닥으로 찢고, 대파는 어슷하게 썬다.
3 냄비에 내장 뺀 멸치를 넣고 살짝 볶다가 다시마와 물을 넣고 15분 정도 팔팔 끓이다 체에 거른다.

만들기
1.멸치 국물에 국간장과 된장을 풀고 아욱을 넣어 끓인다.
2 ①의 아욱이 익으면 느타리버섯을 넣고 한소끔 끓이다가 대파, 다진 마늘, 생강즙을 넣고,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 뒤 한소끔 더 끓인다.
 
 
토란 명란젓국

[재료] 토란 400g, 명란 1개, 두부 ½모, 쪽파 4뿌리, 다시마(사방 10㎝ 크기) 1장, 소금 약간, 물 8컵, 쌀뜨물 2컵
[조미료]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적당량, 후춧가루 약간
준비하기
1.토란은 껍질을 벗긴 뒤 소금을 넣은 쌀뜨물에 넣고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다.
2 명란은 옅은 소금물에 씻어 건진 뒤 1㎝ 폭으로 썰고, 두부는 사방 2㎝ 크기로 자른다.
3 쪽파는 4㎝ 길이로 자르고, 다시마는 하얀 가루를 닦아낸 뒤 1×2㎝ 크기로 자른다.
만들기
1.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토란과 다진 마늘을 넣어 볶다가 물 8컵과 다시마를 넣어 끓인다.
2 ①의 국물이 진하게 우러나면 명란과 두부를 넣고 한소끔 끓이다가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 뒤 쪽파를 넣어 맛을 더한다.
   
 
아침 국 끓이는 초스피드 요령
1_ 가루 양념을 최대한 활용한다
멸치, 다시마, 새우, 가쓰오부시 등 맛국물 재료로 많이 쓰이는 대표 재료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루 형태로 준비해두면 국물 내기가 간편하고 빨라진다. 찬물에 바로 가루를 풀고 주재료를 넣어 끓이기만 하면 끝.

2_ 손이 많이 가는 육수는 미리 얼려둔다
닭고기 육수나 쇠고기 육수는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미리 만들어 얼음용기에 담아 얼린다. 필요할 때마다 해동하면 요리가 간편해진다.

3_ 말린 건어물도 한몫한다
홍합이나 조갯살, 새우 등의 건어물을 국물 재료로 활용하면 국물 맛이 시원하다. 맑은 국에 두루 어울리는 건어물은 살짝 볶아 비린내를 날린 후 이용한다.

 
 
맑은 국 맛내기 포인트
1_ 국물은 넉넉히 맑은 국은 건더기보다는 국물을 시원하게 먹는 것이 목적이므로 국물의 양을 넉넉히 잡는다. 1인분에 1컵 반 정도면 적당하다.

2_ 맑은 국 재료 맑은 국의 매력은 담백하고 시원한 맛이다. 콩나물이나 무, 미역, 북어, 조개, 홍합, 굴 등의 재료가 잘 어울린다.

3_ 간은 국간장과 소금으로 국간장과 소금을 3:2 비율로 맞춰 간하고, 국간장은 오래 끓여 깊은 맛을 내야 하므로 국을 끓이는 초반에 넣고 나중에 부족한 간을 소금으로 맞춘다.


자료제공 : |리빙센스
요리|김영빈(수랏간, 019-492-0882) 사진|김상민 진행|김지영 기자
Posted by 나에게오라



















영화/음악/동영상/티비/무료이벤트등 정보 공유
나에게오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