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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이 아이리스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아이리스(IRIS)>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 탑에 이어 유민을 캐스팅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오랜만에 국내 활동을 재개하는 유민의 캐스팅 소식은 국내에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하다 최근까지 일본에서 현지 활동에 전념해온 유민의 컴백작이기에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유민이 2009년 최고의 기대작 <아이리스>에서 맡은 역할은 일본 내각 정보 조사실 국제부 소속인 ‘사토 에리코’. 그동안 국내에서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유민은 <아이리스>에서 지적이고 냉철한 일본인 요원으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랜만에 국내 팬들에게 돌아온 유민이 연기할 ‘사토 에리코’는 일본에서 체포된 ‘현준’을 취조하던 중 그의 비범한 능력을 알아보고 교도소에서 빼내, 비밀 임무를 ‘현준’에게 수행시키는 역할이다.

 

현재 일본에서 TBS 드라마 에 출연 중인 유민은 일본 현지에서 촬영을 시작한 <아이리스> 팀에 합류, 이병헌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며 국내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3월 9일 공항이 마비될 정도로 폭발적인 환영을 받으며 아키타에 도착한 이병헌, 김태희, 김소연을 선발로 도착했고, 뒤를 이어 오는 16일 정준호, 19일 빅뱅 탑 그리고 23일 김승우가 아키타로 출발, 촬영에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3월 10일, 일본 아키타현의 아름다운 설경을 배경으로 이병헌, 김태희, 김소연의 숨막히는 추격신으로 첫 촬영을 시작한 <아이리스>는,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총 20부작으로 제작된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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