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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 모습의 아오이 소라ⓒ소후닷컴

[SSTV|김동균 기자] 14일 하루종일 인터넷을 달궜던 일본 성인영화 AV(Adult Video)계의 톱스타 아오이 소라의 중국 굴욕 사건이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14일 오전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해 인터넷상에 보도된 아오이 소라의 중국 굴욕 사건에 따르면 아오이 소라가 중국을 방문, 중국 상하이의 한 클럽에서 열린 고급 승용차 홍보행사에 참석했지만 섹시한 의상을 예상한 중국 팬들의 기대와 달리 '단정한 옷차림'으로 행사에 참석해 중국 팬들이 실망하면서 아오이 소라에게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는게 주 내용이다.

또한 이 기사는 중국 포털사이트인 소후닷컴發로 이러한 사실을 보도하고 있다.

하지만 기사를 접하고 소후닷컴에 직접 들어가 기사를 검색해 본 네티즌들에 따르면 소후닷컴에는 보도된 기사와 같은 아오이 소라 관련 굴욕 기사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지난 7일 아오이 소라가 문제의 행사장에 참석한 것은 사실이지만 '단정한 옷차림' 때문에 중국 팬들의 냉담한 반응을 받았다는 기사는 어디에도 없다는 것이다.네티즌들에 따르면 기사는 물론 이러한 내용을 담은 블로그 글이나 게시판 글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SSTV(스포츠서울TV의 새 이름)의 자체 조사 결과로도 소후닷컴에는 그러한 기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오이 소라가 거론된 행사에 참석한 것은 사실이지만 어디에도 중국 팬들의 냉담한 반응을 받은 아오이 소라의 기사는 없었다.

하루종일 포털사이트 검색어의 최상단을 점유하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아오이 소라 관련 기사가 또 한번의 오보로 남을지 아니면 작은 기사로라도 사실로 확인될지 의문을 제기한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본 최고의 AV스타로 불리는 아오이 소라는 2001년 누드모델로 데뷔 2002년 5월 Happy Go Lucky로 AV에 진출했다. 또한 AV활동 뿐만 아니라 TV드라마와 라디오에 출연은 물론 음반까지 낼 정도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2003년 ANB '특명계장 타다노 히토시'를 비롯해 ANB '미스터리 민속학자 야쿠모 이츠키', 도쿄TV 여왕, 도쿄TV '시모키타 글로리 데이즈' 등 작품에 출연했다.

아오이 소라는 아담한 체격과 귀여운 외모와는 다르게 육감적인 몸매와 과감한 연기(?)로 일본은 물론 대만과 국내AV매니아들 사이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자신의 블로그인 '今日のSOLA模樣'에 드라마 촬영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가 MC몽의 서커스를 듣고 그의 팬이 됐다고 글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아오이 소라의 중국 사건 관련 기사가 보도되면서 네티즌들이 아오이 소라와 아오이 유우를 혼동하며 아오이 유우가 검색어 상단에 오르는 웃지 못할 해프닝도 벌어지고 있다.

아오이 유우(23)는 앳된 미모와 청순함으로 일본 대중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의 대표적인 여배우로 오는 23일 홍콩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안 필름어워즈'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라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의 김지영, 키키 키린, 제클린 호세, 지나 파레노와 경합을 벌이고 있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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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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