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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AV(Adult Video) 스타 아오이 소라(26)가 중국을 방문했다 팬들의 냉당한 반응에 외면당하는 굴욕을 당했다.
 
14일(한국시간) 중국포털사이트 소후닷컴에 따르면 아오이 소라는 최근 중국 상하이의 한 클럽에서 열린 고급 승용차 홍보 행사에 참석했다. 하지만 섹시한 의상을 입고 등장할 줄 알았던 아오이의 기대감에 못미치는 의상에 중국 팬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않았다.
 

 
이날 아오이는 넉넉한 검은 상의와 밋밋한 치마를 입고 나타났으며, 섹시한 AV스타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평범한 옷차림이었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결국 화끈하고 섹시한 의상을 기대했던 중국 팬들의 기대에 못미쳐 그녀는 차가운 외면을 받았다.
 
또한, 사진기자들이 다리를 촬영하자 어색한 표정을 지으며 섹시하지 않은 볼거리를 제공해 현장의 있던 사람들의 불만을 샀다고 소후닷컴은 보도했다.
 
지난 2001년 18세에 누드 모델로 데뷔한 아오이소라는 성인 영화와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일본, 한국, 중국 등에서 AV스타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7월 한국을 방문해 가수 MC몽을 좋아한다고 깜짝 고백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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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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