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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퍼홀릭 SHOPAHOLIC(2009년)

코미디, 드라마, 멜로,로맨스 / 미국 / 104 분 / 개봉 2009.03.26 

감독/ P.J.호건/ 주연: 아일라 피셔, 휴 댄시, 조앤 쿠삭, 존 굿맨

 

 

 

영국작가 소피 킨셀라의 베스트셀러 연작 ‘쇼퍼홀릭(쇼핑중독자)’ 시리즈 중 쇼퍼홀릭의 고백과 쇼퍼홀릭 맨하탄을 접수하다를 묶어서 대형스크린으로 그려낸 코믹 로맨스 드라마. 출연진으로는,나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웨딩 크래셔의 아일라 피셔가 주인공인 레베카를 맡았고,라스베가스에서만 생길 수 있는 일,27번의 결혼 리허설의 크리스틴 리터가 레베카의 친구 수지를 연기했으며 원초적 본능 2,이브닝의 휴 댄시,화성 아이, 지구 아빠,스쿨 오브 락의 조앤 쿠색,스피드 레이서,에반 올마이티의 존 굿맨 킨제이 보고서, 드림걸즈의 존 리스고, 잉글리쉬 페이션트,황금나침반의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뮤리엘의 웨딩,피터 팬등을 감독했던 P.J. 호건이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2,507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1,505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랭크되었다.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혹평일색이었다. 달라스 모닝 뉴스의 톰 모스타드는 “엄청난 졸작,관객들은 이 영화보다 더 나은 대접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공격했고, 아리조나 리퍼블릭의 빌 구디쿤츠는 “낮은 IQ를 가진 섹스 앤드 시티” 라고 일축했으며,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단순히 재미 없는 영화일 뿐 아니라, 아마도 시기적으로 가장 부적절한 동시에 섬뜩할 정도로 모욕적인 영화.”라고 혹평을 가했다. 또, 뉴욕 데일리 뉴스의 엘리자베스 와이츠먼은 “요즘 같은 어려운 시대에 정말 가치없는 것에 12달러를 낭비하고 싶은가?”라고 경고했고,시카고 리더의 J.R. 존스는 “이 영화를 진열대에 놓아두고 지나가시라.”고 충고했으며, 미네아폴리스 스타 트리뷴의 카라 네스비그는 “원작에 더 충실했더라면, 이렇게 구역질나는 영화가 아니라 즐길만한 영화가 될 수도 있었을 것.”이라고 불평했다.출처 네이버영화




소피 킨셀라의 베스트셀러 연작 쇼퍼홀릭중

고백편과, 쇼퍼홀릭 맨하탄을 접수하다 편을 묶어서 영화로 만들어 졌다

쇼퍼홀릭-레베카 쇼핑의 유혹에 빠지다

황금부엉이 출판



현 시점에서 헐리우드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소재,즉 시나리오에 대한 갈증이 아닐까 한다.그런 이유로 헐리우드는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영화화 시키고 독특한 소재의 한국,인도영화등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번에 개봉 되는 쇼퍼홀릭 역시 소피 킨셀라의 베스트셀러 쇼퍼홀릭 시리즈중 일부를 영화로 만든 작품으로 미국에서 영화평론가가 무엇이라고 말했던 개인적으로는 아무 부담없이 연인,친구,가족끼리 즐기기에는 재미나고 아주 무난한 영화인듯 하다.물론,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만든 영화라서 그런지 책이 주는 상상력이나 섬세한 그리고 표현력이 조금 떨어지는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쇼퍼홀릭은 원작보다 못한 영화중에서는 그나마 재미나게 잘 만든 영화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를 감독했던 '내남자 친구의 결혼식'과'뮤리엘의 웨딩'을 재미나게 보았던 관계로 이런 코믹 멜로디풍의 영화를 좋아한다면 한번쯤 권하고 싶다.하지만 단순히 코믹 멜로디 영화로만 치부할 수 없는 것이, 카드의 무절제 사용에 대한 경각심과 한 여인의 성공기 그리고 도전등이 코믹멜로디 속에 살짝 뭍어있어,어떻게 보면 헤리슨포드,멜라니 그린피스,시고니 위버가 젊은 시절 열연하여 감동을 주었던 '워킹걸'과 오늘날의 카메론 디아즈를 있게 만든 '메리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했었던'코요테 어글리' 쥴리아 로버츠의 '프리티 워먼''노팅힐'그리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같은류의 영화를 적당히 잘 섞어 만든 영화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기대하지 않았기에 무엇보다 반가웠던 것은 감초 연기로 등장한 아버지 역할의 존 굿맨과 조안 쿠섹(엄마역)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존 굿맨이 누구인가? 바톤핑크,고인돌가족,베이브,Always(영혼은 그대곁에),사랑의파도,코요테어글리,위대한 레보스키,몬스터주식회사에서 설리 목소리등으로 가장 좋아하는 존 굿맨의 등장은 무엇보다도 반가왔지만 아쉬운 것은 그 역시 세월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듯...늙은 그의 모습이다. 아직도 내 기억엔 '사랑의 파도'(1989년)에서 알파치노와 열연하며,맥주병을 마이크 삼아 레스토랑에서 장난치며 노래 부르던,그의 젊은 모습이 눈에 선하기만 하다.

2009년3월24일 HANULSO
 

우리가 내일을 기다린다는 것은

아직도 우리에게 가야할 길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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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香千里行 人德萬年薰

출처 http://hanulsoblog.com/50044682488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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