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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령관' 송병구(21, 삼성전자)가 '파괴신' 이제동(19, 화승)와의 스타리그 8강전 1세트의 경기에서 역전에 역전을 거듭한 명승부끝에 승리했다. 

송병구는 6일 서울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바투 스타리그 8강 이제동과의 경기에서 강력한 지상군 병력을 바탕으로 스타리그 4강행의 청신호를 켰다.

시작은 불안했다. 송병구는 더블 넥서스 이후 이제동의 드론 1기도 잡지 못했고, 하이템플러 셔틀-드롭도 실패하며 최악의 상황으로 몰렸지만 방어에 최선을 다했다.

이어 이제동이 히드라리스크와 저글링으로 세찬 공격을 연거푸 쏟았지만 리버와 하이템플러의 사이오닉스톰에 기대어 이제동의 주력군을 전멸시키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은 송병구는 이제동의 2시 앞마당 지역을 리버와 하이템플러로 셔틀 견제를 시도하면서 지상군은 인구수 200까지 꽉 채우고 한 방 병력을 갖추는데 성공했다.

디파일러의 다크스웜과 럴커, 울트라리스크로 송병구의 전진을 최대한 막아내려 했지만 힘에서 압도하며 상대 5시 앞마당 지역을 쓸어버리고 항복을 받아내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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