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옷 사느라 정신없다면? 해가 바뀌는데도 스타일은 늘 그대로라면? 패션 스타일을 바꾸는 재미도 생활이 즐거워지는 방법 중 한 가지.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을 때를 위한 제안.

소품으로 스타일을 완성하라
스타일 데커레이션, 모자
스타일이 멋진 사람들은 심플한 옷차림에 모자, 가방 등의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다. 그만큼 외모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소품과 액세서리. 모자는 하나만으로도 갖춰 입은 느낌이 들기 때문에 멋을 아는 이들의 필수품이다. 특히 단조로운 겨울 룩을 패셔너블하게 연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체감온도를 3~5℃ 정도 높일 수 있다. 모자 쓰기가 망설여진다면 베레부터 시도해보자. 루스한 니트 베레를 머리에 살짝 눌러 쓰면 여성스럽고 청순한 느낌을 준다. 영화 <러브스토리>의 알리 맥그로처럼 코트에 긴 목도리를 친친 감고 손뜨개 모자를 살짝 써보는 것은 어떨까. 지적으로 보이고 싶을 때에는 헤링본이나 트위드 소재의 모자를 골라보자. 모자를 쓰지 않을 때보다 한결 우아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풍길 수 있다.

가방과 신발로 포인트 줄 것
모자가 옷차림에 표정을 주는 소품이라면 가방은 포인트를 주는 소품이다. 커다란 숄더백부터 미니 백까지 옷에 따라 어울리는 가방도 다르다. 옷차림이 달라졌는데도 매일 같은 가방만 들고 다녔다면 이제부터라도 바꿔보자. 캐주얼한 크로스백, 정장과 캐주얼에 모두 매치하기 좋은 빅 토트백, 특별한 날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클러치 정도면 충분하다. 꼭 명품 백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 잘 길들여져 자연스러운 컬러가 돋보이는 백은 가격을 매길 수 없는 나만의 명품이 된다. 요즘처럼 묵직한 코트를 입는 계절에는 빅 백을 매치해보자. 좀더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크로스백을 어깨에 가볍게 걸치는 것도 좋다.
스타일의 완성은 신발. 옷차림이 아무리 훌륭해도 어울리지 않는 신발을 신으면 센스 없는 사람이 되기 쉽다. 기본적으로 정장과 캐주얼에 두루 어울리는 펌프스, 캐주얼한 옷차림의 필수품 컨버스화, 롱부츠 정도는 갖추는 것이 좋다.

 
옷장을 재구성하라
 첫 번째, 옷장부터 비워라
사도 사도 입을 옷이 없는 이유는 옷장 정리가 제대로 안 되었기 때문. 마구잡이로 쌓아두기보다는 자주 입는 옷과 입지 않는 옷을 확실히 구분해 정리하자. 즐겨 입는 기본 의상은 눈에 잘 보이도록 옷장 안에 넣어두고 몇 계절이 지나도록 입지 않는 옷은 따로 정리해 보관한다.

두 번째, 아이템의 섹션을 나누자
매일 아침 마구 뒤섞인 옷장에서 아이템을 재빨리 찾아내기란 쉽지 않은 일. 코트, 블라우스, 스커트 등을 섞이지 않게 구분해 옷장 안에 걸어두면 바쁜 아침 옷 입기가 수월해진다. 가지고 있는 아이템만 제대로 활용해도 스타일링의 절반은 성공이다.

세 번째, 계절보다 컬러로 나눈다
스타일링을 잘 하기 위해서는 계절보다는 컬러별로 구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요즘은 옷의 계절 개념이 없어지고 있기 때문에 여름옷을 겨울에 레이어드해 입는 경우가 많다. 소재가 얇으니 겨울에는 입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무조건 박스 안에 넣어두기보다는 활용할 수 있는 옷들을 컬러별로 정리해 함께 걸어놓으면 스타일링 폭이 훨씬 넓어진다.


네 번째, 서랍 속 칸을 나누자
옷장 서랍을 통째로 사용하지 말고 아이템에 따라 공간을 나눠 정리한다. 장갑, 안경, 벨트 등 잃어버리기 쉬운 소품들을 서랍 속에 정리해 넣어두면 의상과 매치할 아이템을 쉽게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필요한 개수보다 많이 구입하는 낭비를 막을 수 있다.

다섯 번째, 액세서리는 한눈에 보이도록 정리하자
귀고리, 반지, 목걸이 등 비교적 작은 액세서리들은 한데 모아 두지 말고 한눈에 찾기 쉽도록 수납한다. 화장품 병이나 카페에서 주는 작은 샘플 병, 다 먹은 과자상자 등에 자잘한 액세서리를 담으면 OK.

Posted by 나에게오라



















영화/음악/동영상/티비/무료이벤트등 정보 공유
나에게오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