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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26일) 개봉이네요~ 호박은 김홍기님 초대로 미리 유쾌+상쾌+발랄한 쇼퍼홀릭을 봤었답니다.
재밌다고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어서 그동안 입이 참 근질근질했다죠(^ㅠ^)
꿀꿀함을 과감히 떨쳐버리고 싶은 기분이라면 웃음꽃이 빵빵 터지는 쇼퍼홀릭을 추천합니다^^v
별★★★★

코미디 멜로드라마 쇼퍼홀릭은요~ 쇼핑중독에 빠진.. 명품으로 위로받고, 신상으로 행복을 얻는 된장녀
레베카가 신데렐라로 반전하는
(그래서 배가아픈^^;) 영화랍니다.

다 내꺼야~ 비켜! 비켜! 손대지마! 으아아아악!!!!!


그래~ 이기분이야~ 이제 난 행복해!


꽃보다 쇼핑! 훈남보다 명품이 더 좋은 레베카의 쇼핑중독 이야기! 쇼핑후에 밀려오는 행복감이란(+_+) 그래! 이맛이야~♥ <<< "이게 뭐가 재밌겠어?" "뭐 이런 골빈영화를.." << 호박도 보기전엔 요랬어요^^;
물론 코미디 로멘스이야기 이기에 교훈이나 감동이나 뭐 그런건 없어요~ 내용전개도 두군데쯤 엉성하기 짝이없고^^ 그냥 부담없이 하하호호~♬ 웃음꽃이 빵빵 터진다는거죠^^ 기분전환하기엔 최고라 생각해요~
(무슨 영화든 극과극의 평이 있기 마련이니깐요)


 

이 영화는 남자가보면 사랑스럽고(반대로 이런여자 만날까 두렵고^^;) 여자가보면 한번쯤 저레 살고싶은(그래서 배가아픈) 그런 내용입니다. 쇼핑광인 된장녀 = 레베카가 결국 재벌 훈남의 사랑까지 받게되는 신데렐라 이야기니까요^^; 근데 이 쇼퍼홀릭에 나왔던 레베카의 패션이 올봄 유행이라고 하네요~★


알록달록 색상도 화려하고 사진만 봐도 비싸보여요(ㅠㅠ)


봄.가을이면 여성들의 사랑을 받아왔던 트렌치 코트도 이번 봄에는 핫핑크, 옐로우, 그린, 스카이블루 등으로
밝고 화사해졌다고해요~
근데 이런 색상.. 디자인을 소화해내려면 우선 피부가 고와야 할텐데(ㅠㅠ)
호박은 누가 사다줘도 못입겠네.. 울컥! 그리고 7년된 칙칙한 검은색 트렌치 코트는 어쩐다.. ㅜㅜ


 

명품을 걸치면 당당해진다? 신상만 걸치면 없던 자신감도 생긴다?
그렇다고 합.디.다(ㅠㅠ) 호박도 없는 자신감 회복을 위해서 명품을 쫌..



하지만 카드명세서를 받아 든 그녀의 표정은 심상치가 않아요(-.ㅜ) 명품이라면.. 신상이라면.. 두개 세개를 들어도
부족한 그녀.. $빛을 내서라도 사고싶어 안달난 그녀.. 백마탄 왕자님이 아니라면 거지되기 딱.쉽.죠잉~ ㅋㅋ

멋진 훈남보다 그녀를 더 설레게 하는 것은 바로 쇼핑! <쇼퍼홀릭>의 그녀! 지칠 줄 모르는 그녀의 쇼핑 본색!
활짝활짝 웃고싶으신 분들께 철딱서니없는(?) 레베카의 이야기 쇼퍼홀릭을 추천합니다^^v
물론 공짜로 또 누가 보여주신다면 호박은 기꺼이 볼 의욕이 불끈불끈(엉?)



꿀꿀함따윈 죽쒀서 개나주고 싶은 기분이라면 쇼퍼홀릭을^^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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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