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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들의 수다’에 뉴 페이스가 등장했다.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21살의 나탈리아는 콜롬비아에서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한국에 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김태희를 닮은 나탈리아에게, 자리를 함께한 세계 각국의 미녀들은 “구잘보다 어리고 예쁘다”며 미모를 칭찬하는데 여념이 없었다.

한편, 이날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도 “김태희를 닮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 향후 방송 관계자들의 러브콜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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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스포츠 라이브뉴스팀 / 최철민 기자 sports@gooddaysports.co.kr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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