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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세스 그로스먼

출연 : 크리스 카맥, 소냐 A. 아바키언, Ken Day, 레이첼 마이너



줄거리...


인간의 운명은 인간이 관여하거나 거스를 수 없는 영역이 아닐까?

타인의 운명에 관여할 때 과연 그 결과는 어떻게 달라질까?


이 영화는 내용을 모르고 그냥 끝까지 봐야할 듯.. 줄거리를 알면 김빠지는 영화.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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