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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이번 주에는 다양한 개성이 돋보이는 외화들이 대거 개봉합니다.

김성우 기자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VCR▶

도시의 범죄와 맞서 싸우는 '히어로'의
세계에서 은퇴한 뒤
사회의 감시자 '왓치맨'으로
비공식 활동을 해오던 '로어셰크'

과거 동료 히어로의 살해사건을 조사하던 중,
예전 히어로들을 모두 없애려는
거대한 음모가 있음을 알아챕니다.

로어세크는 은퇴한 뒤 평범한 삶을 살고있던
히어로들을 규합하고,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온 이들의 거침없는 반란이 시작됩니다.

그래픽 노블의 거장 앨런 무어의 동명 원작을
영화 <300>을 연출한 잭 스나이더 감독이
혁신적인 영상감각으로 소화해 냈습니다.



더 레슬러'는 80년대 전성기를 보냈던
퇴물 프로레슬러가 딸과 화해하고
자기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애쓰는
투쟁의 과정을 담았습니다.

80년대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스타로
떠올랐다가 이혼과 음주, 폭행,
성형 후유증 등으로 나락에 떨어졌던
미키 루크의 인생과 겹쳐지면서
영화 이상의 감동을 자아냅니다.



1974년, 워터게이트 사건에 연루된
닉슨 대통령의 사임장면 생방송이
엄청난 시청률을 기록합니다.

한물간 토크쇼 MC 프로스트는
뉴욕 방송사에 복귀하려는 속셈으로
닉슨에게 60만 달러라는 거액을 제시하며
인터뷰를 제의합니다.

닉슨 역시 풋내기로 보이는 프로스트를
제압해 정계로 복귀할 계산으로 인터뷰를
승락하고, 1977년, 이들의 운명을 건
나흘간의 인터뷰가 시작됩니다.



<킬러들의 도시>는
조직의 규칙을 어겨 귀양길에 오른 킬러와
그와 동행한 조직원, 그리고 이들을
극한의 상황에 몰아넣는 냉혹한 보스간의
심리전을 그린 영화입니다.

벨기에의 동화같은 도시 브리주를
배경으로 총격전의 긴박함과,
캐릭터의 코믹함이 절묘하게 맞물려
녹록지 않은 내공을 보여줍니다.



이밖에 마카오 최고의 재벌 ‘스탠리 호’의
실화를 소재로, 억만장자와 가난한 댄서의
사랑을 그린 신데렐라 스토리
<라스트 프로포즈>도 새로 관객들과 만납니다.

MBC뉴스 김성우입니다.

김성우 기자 kimsw@imbc.com 200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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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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