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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 톡톡] 독일에서 직경 50m에 이르는 거대한 미확인 비행물체(UFO)가 촬영돼 화제다.

자신을 마틴(Martin·익명)이라고 소개한 독일인은 지난 8일 외국의 UFO전문 사이트에 “뷔르츠부르크에서 미확인 물체를 촬영했다”고 제보했다.

마틴씨는 “일요일 오후 6시쯤 미리 봐둔 장소로 낚시를 하기 위해 강 옆 철길을 따라 걷는데 하늘이 어두워지고 으슬으슬 추워졌다”며 “주변에는 차는 물론 인적이 없었고 기분이 나빠져 집으로 돌아가려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이어 “갑자기 온 몸이 떨리고 정신이 혼미해지더니 곧바로 내 머리 하늘에 어떤 물체가 떠 있는 것을 알아차렸다”고 소개했다.

UFO는 큰 구름 뒤에서 스르륵 움직이며 나타났으며 작은 바람소리 외에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았다.

마틴은 UFO가 자신의 머리 바로 위를 지날 때 휴대전화를 꺼내 촬영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휴대전화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액정에는 이상한 선이 죽죽 그어져 보이지 않았고 휴대전화 버튼도 눌러지지 않더라고요.”

UFO가 어느정도 멀어지자 휴대전화는 다시 작동했고 마틴은 간신히 UFO 촬영에 성공했다.

마틴씨는 UFO의 직경은 50m정도로 매우 거대했으며 지상에서 약 100m 상공에 떠있었고 하얗고 푸르스름 빛과 붉은 빛 등 모두 3가지 빛을 내고 있었다고 자세히 묘사했다.

마틴씨는 끝으로 “나는 외계인이나 UFO의 존재를 단 한 번도 믿어본 적이 없는데 15초 정도 UFO를 실제 목격해보니 어떻게 설명해야할 지 난감하다”며 “대체 내가 본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다”고 글을 마무리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상기 기자 kitting@kmib.co.kr
Posted by 나에게오라
삼성전자가 미국 통신사업자 크리켓과 함께 시카고 피델리티 광장에 설치한 세계 최대 휴대폰. 실제 통화가 가능한 이 휴대폰은 삼성이 미국에서 출시한 쿼티 자판의 슬라이드폰 '메시저(Messager)'를 3000배로 확대한 것으로 가로 길이가 6.1m, 세로 길이가 2.4m에 이른다. 15일까지 전시되는 이 휴대폰을 시카고 시민들이 직접 이용해보고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체코 정부가 성범죄자들의 재범 방지를 위해 강제적으로 실행해온 거세 조치가 유럽연합과 인권단체의 비난을 사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고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IHT)이 12일 보도했다.

이같은 논란은 유럽의회 산하 고문방지위원회가 지난달 체코 정부에 성범죄자에 대한 생물학적 거세를 중단할 것을 권고한 뒤 더 주목을 받고 있다.

유럽에서 성범죄자들에게 거세를 행하는 국가는 체코가 유일하다. 체코에서 거세를 당한 성범죄자는 지난 10년간 최소 94명에 이른다.

체코 정신과의사들은 성범죄자의 성적 충동을 억누를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방법은 거세라며 거세를 지지하고 있다. 정신과의사 마틴 홀리는 "거세 처분을 받은 범죄자들 중 재범자는 한 명도 없었다"며 정부의 정책은 `효과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인권단체 등은 거세 조치가 성범죄자에 대한 과도한 처벌이라며 반대하고 있다.

고문방지위원회 소속 인권변호사인 알레스 부탈라는 체코 정부가 석방을 빌미로 범죄자들에게 거세를 감행해 그들의 생식 능력은 물론 심리적인 존엄성을 강탈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핵심 쟁점은 피해자와 가해자 중 누구의 인권을 더 존중해야 하는가라고 IHT가 분석했다. 엄청난 육체적·정신적 상처를 입은 피해자들을 고려하면 가능한 조치라는 의견과, 성범죄자에게도 인권이 있다는 의견이 엇갈리는 것이다.

체코 정부는 그동안 거세가 범법자들에게만 행해지는 것이며 이를 통해 `잠재적 피해자들`을 보호할 수 있으므로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견지해왔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9명의 여자에게서 9명의 아이를 낳은 미국 프로풋볼(NFL) 스타가 양육비를 감당하지 못해 파산했다.

뉴욕 타임스는 덴버 브롱코스의 러닝백이었던 트래비스 헨리(30)가 양육비를 내지 못해 수감됐다고 13일(한국시간) 보도했다.

고교시절 플로리다주 최고 선수와 미국 고교 올스타에 선정된 헨리는 19세에 6세 연상의 여성과 결혼을 해 첫 아이를 얻었다. 이후 문란한 여성 편력으로 인해 대학 시절 두 아이가 더 생겼고, 나머지 여섯 아이는 프로에 진출한 2001년 이후 출생했다. 가장 큰 아이가 열한 살, 막내가 세 살인데 , 모두 엄마가 다르다보니 몇 개월 차이로 태어난 아이들도 있다.


헨리는 “관계를 맺은 여성들이 자신들이 피임기구를 사용한다고 해서 믿었는데 그게 실수였다”고 말했다. 그는 “’왜 똑 같은 실수를 거듭하느냐’는 카운셀러의 질문에 답을 할 수 없었다”면서도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 걸리지 않은 것에 감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헨리는 2007년 브롱코스와 2500만달러에 5년 계약을 맺었다가 마약 복용 혐의와 부상 등으로 1년 밖에 뛰지 못해 670만 달러만 받았다.

그의 아이를 낳은 9명 중 한 명인 자메시야 베참의 변호사는 “헨리가 돈을 흥청망청 썼다”며 “(지금도) 자동차와 보석 등을 숨겨놨다”고 주장했다.

“최소한 3년은 더 뛸 수 있다”며 NFL로 돌아가기를 원하고 있는 헨리는 "현재 약혼자도 있지만 아이를 더 이상 낳지 않을 계획"이라고 했다.

성호준 기자
Posted by 나에게오라

[스포츠서울닷컴 | 나지연기자] 영국 프리미어 리그는 세계 4대 축구 리그 중 하나다. 그만큼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구 스타가 많다. 특히 대표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은 연봉과 광고 등을 합친 한해 수입이 수백억원에 이를 정도다.

영국 축구 스타들은 버는만큼 씀씀이도 크다. 그 중 차에 쏟아 붓는 금액은 상상을 초월한다. 여러 대의 고급 승용차를 마치 수집하듯 사모으고 있다. 직접 차를 몰 시간이 별로 없음에도 불구 최고급 명차를 종류별로 소유하고 있다.

영국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축구 스타 베컴, 제라드, 퍼디난드, 루니, 오언의 '억'소리 나는 차량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봤다.

◆ 데이비드 베컴 - 롤스 로이스 등

데이비드 베컴은 소문난 자동차 광이다. 소유하고 있는 차가 수십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벤틀리 어레인지와 컨티넨탈 GTC, 허머 H2,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애스턴 마틴 빈티지 V8 등이다.

베컴 차 중 최고가를 자랑하는 것은 롤스로이스 팬텀이다. 할리우드 스타들이 자주 타고 다는다는 이 차는 한 대에 5억원을 호가한다. 베컴은 영국에서 종종 팬텀을 직접 몰고 드라이브를 즐긴다.

◆ 스티븐 제라드 - 애스턴 마틴 등

영국 축구팀 리버풀의 주장 스티븐 제라드도 차에 있어선 밀리지 않는다. 자신 명의로 된 차가 수십여대다. 애스턴 마틴 뱅퀴시 S, 벤틀리 컨티넨탈 GTC, 포르쉐 911 터보, BMW X5 등이 대표적이다.

이 중 가장 저렴한(?) 차에 속하는 BMW X5는 부인인 알렉스 커렌의 것으로 제라드가 직접 선물한 것이다. 반대로 6억원 가량에 이르는 최고가 차량 뱅퀴시 S는 경기가 없는 날 제라드가 직접 몰고 다닌다.

◆ 리오 퍼디난드 - 벤틀리 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수비수 리오 퍼디난드도 고급차를 즐비하게 갖고 있다. 벤틀리 어레인지와 컨티넨탈 GTC를 비롯해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BMW X5 등을 소유하고 있다. 모두 직접 구입한 것이다.

평소 퍼디난드가 즐겨타는 차는 벤틀리와 에스컬레이드다. 쇼핑을 나갈 때나 클럽을 갈 때 이 두차를 애용한다. 모두 4~5억원 호가한다. 검정색이라 더욱 기품있는 모습이다.

◆ 웨인 루니 -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등

루니는 대표팀 선배들에 비하면 다소 평범한 차를 타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래도 대부분 억대에 이르는 가격을 자랑한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아우디 TT, 벤츠 CLK와 G웨건, BMW X5 등을 루니 소유 차량이다.

루니의 나이에 비하면 과한 차들이라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실제 루니는 운전을 자주하지는 않는다. 운전실력이 뛰어나지 못해서다. 때문에 루니의 차는 부인과 어머니 등 가족이 타는 일이 더 많다.

◆ 마이클 오언 - 애스턴 마틴 DB7 등

뉴캐슬의 공격수 마이클 오언도 자동차 수집광으로 알려져있다. 오언은 재규어 XJ 살롱과 애스턴 마틴 DB7, 이외 랜드 로버와 크라이슬러의 승용차 등을 소유하고 있다. 대부분 날렵한 모양이 특징인 차들이다.

오언의 차들은 대부분 1억원이 넘는다. 하지만 운전을 즐기는 그에게 문제될 것은 없다. 뉴캐슬 경기장 인근에서 차를 모는 모습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축구 스타일 만큼 운전 또한 날렵하고 강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쾌활한 반두아(半頭兒) 후국주(8), 그는 과연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인생의 어려움을 겪어야 할까?

12일 베이징신보는 간질병으로 오른쪽 두뇌를 잘라낸 8살 남자아이 후국주(候國柱)의 사연을 보도했다.

2001년 산둥(山東)성 한 시골에서 쌍둥이 형제로 태어난 후국주는 건강한 형(候國梁)과는 달리 어릴 때 악성 간질에 시달렸다. 

이에 2006년 4월 후국주의 아버지는 아들의 병을 치료하고자 베이징 삼박뇌과병원(三博腦科)을 찾았고 거기에서 Rasmussen’s 뇌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후국주 부모는 아들의 병 치료를 위해 20만위안(4300여만원)의 돈을 들여 아이에게 3차례 수술을 시행했으며, 수술비용을 마련하고자 집과 밭과 가진 모든 것을 팔았지만 여전히 병원에 10만위안(약 2100여만원)의 빚을 져 더이상 병원 치료를 받을 수 없게 됐다.

이에 쫓기다 싶이 병원에서 나온 그는 오갈 데 없이 거리에서 떠돌아다니는 신세가 된 것.

다행히 아이의 수술은 성공적이어서 간질은 거의 다 나은 상태. 하지만 수술 후 퇴원했던 얼마 동안 수술자리가 감염돼 아이의 오른쪽 대뇌 반구를 뜯어낼 수밖에 없었다. 이에 후국주 어린이는 반구아로 변해버린 것.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많은 중국 네티즌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하며 "병원에서 마땅히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간질을 치료하다가 이게 무엇이냐? 반구를 뜯어내다니"라며 불만을 토로하고 있으며 병원 측에서 책임을 못 다 했다며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홍콩에서 14세 미혼모가 자신의 만삭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을 경악시키고 있다.
 
홍콩 문회보는 11일 'ar.瑩(잉)'이라는 아이디의 14세 미혼모가 임신 8개월 된 자신의 모습 6장과 함께 "임신 8개월 됐어요. 아가야 빨리 자라라"라는 글을 인터넷 토론방에 올려놓았다고 보도했다.
 
문제의 사진은 게재된 지 1시간도 되기 전에 인터넷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으며, 특히 미혼모의 신상정보가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 14세 미혼모는 2007년 중학교 1학년에 다니다 학교를 그만뒀으며, 마약 복용으로 소년원 생활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  사진 = 중국 시나닷컴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지자 '잉' 아이디의 미혼모는 자신의 블로그의 내용과 사진을 삭제했다.
 
문회보는 홍콩 아동 전문가인 뤼수쥔의 말을 인용해 "14세 미혼모가 만삭사진을 공개한 것은 자아 성취감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한편, 홍콩 경찰은 "이미 미혼모의 남자친구를 조사해 처벌했다"며 네티즌들에게 더 이상 피해를 받지 않도록 사진 유포를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Posted by 나에게오라
지중해식 하얀 주택 벽을 뚫고 승용차 한대가 처박혀 있다.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연스레 '대체 어떻게 해야 이런 자동차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지' 의문을 갖게 한다.

8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마치 영화 속 '007 제임스 본드'가 주차를 해놓은 듯한 모습으로 에스파냐에서 실제 일어난 자동차 사고에 대해 보도했다.

사고의 경위는 이렇다. 휴일을 즐기기 위해 렌터카로 에스파냐 지중해 연안 휴양 도시 마르베야에서 드라이브 중이던 한 영국인 부부가 커브길에 들어서면서 브레이크 대신 액셀러레이터를 밟았다.

속도가 붙은 렌터카는 속력을 내면서 날아올라 길가 언덕 왼편에 30피트(약 9m) 아래 위치한 하얀 지중해식 주택의 벽을 뚫고 계단에 걸터앉았다.
 


보기 드문 희한한(?) 사고를 낸 영국인 부부는 또한 심각한 상처 없이 영화 속 주인공처럼 탈출해 출동한 경찰과 의료진들을 또한번 놀라게 했다.

목격자들은 “이들 부부는 논리적으로 설명을 할 수 없을 만큼 심각한 부상이 없이 (차에서) 걸어나왔다”고 말했다. 다만 경찰은 “이 사고는 평범한 교통사고가 분명히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전해졌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남녀 쇼트트랙 대표팀의 '맏언니ㆍ맏형' 듀오가 2009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첫날부터 화끈한 금빛 질주를 펼쳤다.

김민정(전북도청)은 7일(한국시간) 새벽 끝난 대회 첫날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21초432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 중국의 주양(2분21초935)을 0.503초 차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함께 결승에 올랐던 신새봄(광문고.2분22초012)은 동메달을 목에 걸었지만 정은주(한국체대)와 중국의 에이스 왕멍은 나란히 실격했다.

김민정의 우승 소식에 자극을 받은 이호석(고양시청)도 금메달로 화답했다.

이호석은 남자 1,500m 결승전에 올라 미국의 간판 아폴로 안톤 오노와 가슴 졸이는 레이스를 펼친 끝에 2분20초967로 우승했다. 대표팀 막내 곽윤기(연세대.2분21초078)는 간발의 차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던 오노는 2분21초321로 4위에 그친 가운데 한국의 에이스 성시백(연세대)은 실격해 아쉬움을 남겼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대만에 9-0으로 압승한 한국- 만루포를 날린 이진영 ⓒ WBC 공식홈페이지

[SSTV|이진 기자] 6일, 일본 도쿄돔 구장에서 열린 제 2회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아시아 예선 A조 한국-대만 경기에서 한국이 대만을 9-0으로 압승했다. 사실상 콜드게임과 다를 바 없었다.

국민타자 이승엽과 국민투수 박찬호가 빠진 한국 야구 대표팀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과 걱정이 '기우'였음을 증명하듯 한국 야구 대표팀이 대만을 상대로 선전해 주었다.

1회 초 2-0으로 앞서가던 한국은 1회 말 1아웃 상황에서 이진영(35번)이 만루홈런을 터뜨리면서 대만과 6-0이라는 급격한 점수 차를 벌리며 앞서나갔다. 대만은 다급함에 리전창을 강판시키고 정카이원으로 투수를 교체했다.

한국 대표팀은 6-0으로 여유롭게 앞서나가며 5회 이대호(롯데)의 적시타로 1점을 더 추가했다. 이어 6회에서는 정근우(SK)가 6회말에 2점 홈런을 더하면서 한국이 9-0으로 앞서 나갔다.

경기는 9회까지 이어졌고 한국은 대만에게 단 한 점도 내어주지 않는 철벽 수비로 대만을 여유있게 완파했다. 경기 전 전문가들에 의해 “대만은 '난적'이 될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으로 대표팀과 팬들이 우려했던 것과 달리 기분 좋은 첫 승으로 7일 일본과의 승자 경기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한국은 6일 대만과의 경기에 승리함으로써 wbs경기 일정에 따라 오는 7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일본과 경기를 갖게 된다. 7일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9일 오후 6시 30분에 5차 승자와 경기를 갖게 되며 패할 경우 8일 오후 6시 30분에 3차 승자와 경기를 갖게 된다.

[스포츠서울TV 새이름 SSTV|www.ah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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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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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