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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카페베네'가 '한예슬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카페베네에 따르면, 9일 모델 선정 소식이 알려진 후로 프랜차이즈 내용을 묻는 전화가 하루에 100통 이상씩 걸려와 업무가 마비될 정도라고.

이 뿐 아니라 한예슬의 CF 촬영현장이 공개되면서 전국의 카페베네 매장을 찾는 고객들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예슬은 카페베네 전속 모델 발탁 이후 드림웍스의 3D애니메이션 영화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 '거데렐라' 역의 우리말 더빙을 맡아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26일 홍보를 위해 내한 예정인 키퍼 서덜랜드와의 만남이 예정되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도 하다.

키퍼 서덜랜드는 미국 TV 드라마 ‘24’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여 글든글로브와 에미상을 휩쓴 연기파 배우로, <몬스터 vs 에이리언>의 제작자 제프리 카젠버그도 함께 내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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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에게오라

   
▲ 사진/카페베네 제공
배우 한예슬이 ‘한예슬커피’란 닉네임으로 커피전문점 업계를 뒤흔들고 있다.

최근 한예슬이 커피전문점 카페베네의 모델로 선정된 후 ‘한예슬 커피’는 이제 카페베네의 부제로 떠오르며 네티즌들은 물론 커피전문점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9일 한예슬씨가 모델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프랜차이즈 내용을 묻는 전화가 하루에 100통 이상씩 걸려와 업무가 마비될 정도였다”고 전했다.

TV매체를 통해 한예슬의 CF촬영 현장이 공개되자 전국의 카페베네를 찾는 고객들도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어 ‘한예슬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는 것.

카페베네는 향후 예술의전당, 성남아트센터 등 문화예술공간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카페베네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공연 홍보와 할인티켓을 동시에 제공하며 문화·공연 시장의 활성화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대부분의 커피전문점이 비즈니스 또는 누구를 기다리는 장소였던 점에서 탈피하여 도심 속에서 편안히 쉴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이미지 전환도 모색하고 있다.

카페베네 김선권 사장은 “스타벅스 등 대형 커피전문점이 급속히 유입되면서 과거 우리가 차를 마시며 느꼈던 정다움이 사라져버렸다”며 “카페베네는 포근함과 편안함, 또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며 문화 및 공연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타 브랜드와 차별화를 꾀할 것이다”고 밝혔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한예슬

배우 한예슬과 애니메이션계 최강 파워 드림웍스의 최고 경영자인 제프리 카젠버그, 그리고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명배우 키퍼 서덜랜드가 최초의 만남을 가진다.

오는 4월 23일 개봉을 앞둔 최초의 인트루 3D 애니메이션 '몬스터 vs 에이리언' 홍보를 위해 제프리 카젠버그와 키퍼 서덜랜드가 26일 내한하며 열리는 행사에 한국판 목소리 연기에 참여한 한예슬이 참여하면서 만남을 가지게 된다.

'몬스터 vs 에이리언'을 통해 최초의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한예슬과 미국 제작자 제프리 카젠버그, 연기파 배우이자 미드스타 키퍼 서덜랜드의 만남만으로도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드림웍스 CEO 제프리 카젠버그는 '슈렉', '쿵푸팬더' 등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2009년 최초의 인트루 3D '몬스터 vs 에이리언'을 통해 또 다른 화제를 낳고 있다.

또한 함께 내한하는 키퍼 서덜랜드는 미국드라마 '24'로 골든글로브와 에미상을 휩쓴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로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는 다혈질의 장군 역을 맡아 특유의 박력 넘치는 목소리를 들려준다.

26일 열리는 이번 내한행사에는 세 명의 상영 전 무대인사와 간단 Q&A와 함께 인트루 3D(Intru 3D)에 대한 제프리 카젠버그의 설명회가 있을 예정이다. 인트루 3D(Intru 3D) 애니메이션 '몬스터 vs 에이리언'은 처치곤란이었던 몬스터들이 지구를 침략한 에이리언에 맞선 의외의 활약을 펼쳐 인류의 희망으로 급부상하는 이야기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MC몽과 프렌즈(Friends), 이하나의페퍼민트서 그들이 꾸미는 환상의 무대가 펼쳐졌다.

 


13일 방송분 KBS '이하나의 페퍼민트'는 새봄맞이 특집으로 삼삼한 콘서트-제1탄으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대한민국 음악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단 한 번의 공연으로 세 가지 색채의 무대를 만나는, 리얼 라이브(Real Live)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그 화려한 초대 손님은 한국 대중음악사의 혁명적 인물이자 연기자로서도 많은 활약상을 펼치고 있는 김창완. 동네 아저씨 같은 포근함과 아이 같은 순수한 매력으로 세대를 넘나들어 사랑받고 있는 그만의 독특한 음악 세계에 푹 빠져본다.


흡사 트리뷰트 공연을 연상시켰던 후배 가수들이 함께한 엔딩 무대 <개구장이>를 통해 선후배간의 훈훈함을 맛볼 수 있었던 따스한 공연이 기대된다.


또한 <페퍼민트만의 아주 특별한 선곡>서 재간둥이 록밴드 크라잉넛과 김창완은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 <밤이 깊었네>의 합동 무대를 선사하였으며, 홍대의 여신 요조와 김창완 아저씨의 <에구구구> + <회상>의 무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하나의페퍼민트'에 합류한 MC몽과 Friends, 그들이 꾸미는 환상의 무대는 절친 장근이와 디지털 싱글 <멜로디>로 활동 중인 실력파 신예 엠에이씨MAC, 그리고 MC몽의 영원한 파트너 린이 함께해 들려주는 히트곡 메들리로 몽이 유랑단의 서커스 무대가 감동을 선사했다.


이외 하모니카연주자 전제덕과 소울의 대부 바비킴, 비밀번호 486의 윤하가 긴급 결성한 그룹 <4호선>의 첫 방송이자 마지막 방송, 촉촉한 봄비처럼 잔잔히 적시는 그들의 선율에 흠뻑 취해본다.


하모니카 소리가 심금을 울리는 <광화문 연가>와 사라브라이트만에서 랩퍼까지 변신의 달인 윤하의 과 힙합곡 <틱택토TicTacToe>, 전제덕의 숨겨진 노래 실력, 스티비원더를 닮은 목소리 <써니Sunny>가 풍성한 봄향기가 나는 무대를 선사한다.

 

삼삼콘서트제1탄출연자는 김창완밴드(김창완, 하세가와 요헤이, 이상훈, 최원식, 이민우), 크라잉넛(박윤식, 이상면, 한경록, 이상혁, 김인수) , 요조(신수진), MC몽(신동현), 린(이세진), 장근이, 바비킴, 전제덕, 윤하 등이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인기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히트곡 "노바디(Nobody)"를 불법으로 번안한 외국 사례에 대해 법적 대응에 나선다.

13일 원더걸스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중국과 태국, 캄보디아 등 아시아권에서 "노바디"의 불법 번안곡이 불리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노바디"의 해외 저작권을 관리하는 소니ATV 와 법적인 대응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JYP 정욱 대표는 "특히 태국의 GMM그래미 등 원더걸스의 음반을 현지에서 라이선스로 발매한 음반사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며 ""노바디"를 그대로 부른 것을 넘어 춤과 의상까지 같으니 원더걸스를 그대로 베낀 셈이다. 도가 지나치다"고 지적했다.

그간 국내 가요계에서는 국내 가수의 히트곡이 외국에서 불법 번안·리메이크되는 사태가 있어도 별다른 대응을 하지 못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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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라


SBS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에 출연중인 금보라(본명 손미자, 46)의 젊은 시절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지금도 나이에 비해 날씬한 몸매와 고운 얼굴을 가진 금보라지만, 젊은 그의 모습은 흰 피부와 큰 눈망울을 가진 청초미인의 대명사다.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당대 최고 여배우들만 한다는 화장품CF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금보라의 젊은 시절 활동모습을 보지 못한 10,20대 네티즌들은 '아내의 유혹'속 '백미인'과는 사뭇 다른 청순한 그의 모습에 놀랍다는 반응이다. 이들은 "진짜 백미인이다" "지금도 예쁘지만 젊을 때 모습은 환상이다"며 감탄하고 있다.

1980년 영화 '물보라'로 데뷔한 그는 '하얀미소'(1981) '종로부르스'(1983) '불량가족'(2006) '진짜진짜 좋아해'(2006)등 다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경력을 쌓아왔다.

최근에는 SBS '솔로몬의 선택'과 '인터뷰게임' 등 예능,교양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하며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왔다. 또 특유의 요란스러운 말투로 귀여운 '푼수엄마' 역을 전담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아내의 유혹'에서 사치스럽고 악독한 시어머니 '백미인'을 완벽소화해 인기를 끌고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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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여성그룹이 원더걸스의 히트곡 ‘노바디’를 부르는 동영상이 등장, 논란이 되고 있다.

캄보디아 여성그룹 RHM이 원더걸스 ‘노바디’를 크메르어로 번안해 부르는 이 동영상에서 이들은 원더걸스의 의상과 안무를 그대로 따라 했다. 이들은 텔미춤부터 총알춤까지 원더걸스를 그대로 흉내내고 있다. 이 동영상은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 올라와 조회수 50만을 넘길 정도로 큰 관심을 얻었다.

단편적으로 보자면 원더걸스의 인기를 실감케 하는 사례가 될 수 있지만 문제는 이 노래가 원더걸스 측과 퍼블리싱 계약을 맺지 않고 불법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이다.

이 동영상에는 원더걸스의 ‘노바디’ 뿐만 아니라 엄정화의 ‘페스티벌’도 등장한다. 이 외에도 빅뱅, 동방신기 등 국내 가수들이 동남아권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현지 가수들이 불법으로 번안, 자신의 곡처럼 사용하는 사례가 많다.

한국 네티즌들은 “어이가 없다”, “강력하게 법적 대응을 할 문제”라며 불법으로 노래를 사용하고 있는 외국 가수들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측은 “원더걸스의 인기가 높다 보니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강력한 법적 대응은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였지만 “이런 일이 계속 일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대책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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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탤런트 유민(사진)이 4년 만에 국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일본은 이병헌, 김태희 주연의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에 최종 합류했다.

드라마 아이리스의 제작사 태원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빅뱅 탑에 이어 유민을 캐스팅하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유민은 극 중 일본 내각 정보 조사실 국제부 소속의 ‘사토 에리코’ 역을 맡았다. 지적이고 냉철한 요원인 에리코는 일본에서 체포된 현준(이병헌 분)을 취조하던 중 그의 범상치 않은 실력을 알아보고 교도소에서 빼내 비밀 임무를 맡기는 인물. 유민은 그 동안의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에서 과감히 변신,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유민은 2005년 SBS드라마 ‘불량주부’를 끝으로 일본 활동에 매진했다. 그 동안 일본에서 드라마 ‘호텔리어’, 영화 ‘츠키가미’ 등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현재 일본에서 방영 중인 TBS드라마 ‘RESCUE-특별고도구조대’에 출연 중인 유민은 일본 현지에서 촬영을 시작한 아이리스에 합류, 이병헌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추며 국내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올인’ 최완규 작가가 집필하는 20부작 첩보액션 드라마 ‘아이리스’는 200억 원 규모의 블록버스터급 드라마로 10일 일본 아키타현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올 하반기 KBS 방송을 목표로 하고 있다.
Posted by 나에게오라

<사진/JYP>

캄보디아 여성그룹이 원더걸스의 ‘노바디’를 불법으로 리메이크한 동영상이 공개돼 파장이 예고되고 있다.

캄보디아 여성그룹 RHM은 원더걸스 ‘노바디’의 의상과 안무를 그대로 따라했으며, 텔미춤, 총알춤 등 원더걸스의 대표적인 춤을 그대로 배껴 선보이고 있다. 이 동영상은 크메르어로 번안해 부르는 RHM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다.

문제는 원더걸스 측과 사전 협의가 없었다는 점이다. 특히 기존의 UCC와는 달리, 상업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단으로 사용됐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측은 “원더걸스의 인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하고 있지만 추후 상황을 지켜본 후 대응을 고려할 생각이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Posted by 나에게오라

<사진: www.dailymail.co.uk 캡쳐>
<사진: www.dailymail.co.uk 캡쳐>


팝스타 마돈나(50)이 피부 주름을 없애기 위해 값비싼 시술을 받았다는 설이 제기돼 화제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온라인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성형외과의 알렉스 카리디스는 최근 그라지아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지난주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가한 마돈나가 피부 주름을 없애기 위해 피부과 시술을 받은 것이 틀림없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지난 주 오스카 시상식에 참석한 마돈나는 부드러운 피부와 빛나는 안색으로 믿을 수 없을 만큼 젊어 보이는 모습을 자랑했다. 참석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이후 마돈나의 주름하나 없는 피부에 관해 끊임없는 궁금증과 의혹이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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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에서 알렉스는 올해 50세인 마돈나의 믿기 힘든 피부가 ‘리본 리프트’라고 불리는 새로운 시술에 의한 것이라고 폭로했다.

리본 리프트는 리본형 조직을 사용해 목 주위 피부조직을 끌어당기는 6000달러 정도의 값비싼 피부 시술이다. 시술 후 리본 조직이 피부에 완전히 흡수되는 데는 약 2개월가량이 걸리고 효과는 3년 가량 지속된다.

알렉스는 시상식 전날 찍힌 마돈나의 사진을 보면 목 주변 피부 아래에 터널처럼 파인 시술의 흔적이 드러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 리본이 적당히 녹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오스카 시상식에서는 머리를 풀어헤치고 나타나 교묘하게 흔적을 가렸다”며 자신의 주장을 확신했다.

알렉스는 또한 마돈나가 갈라진 피부 표면을 갈아내 재생시키는 시술도 받았을지 모른다고 추측하고 있다.

마돈나는 일전에 “나는 성형수술에 반대하고, 그것에 관해 논쟁하는 것도 싫다”고 말한 바 있어 그가 정말로 시술을 받았는지 여부는 아직 확신할 수 없는 상태다. 마돈나 측 역시 이번 보도에 관해 아직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있다.

뉴스팀 이나연 인턴기자 newsinfo@hankyung.com
Posted by 나에게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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